[ 여관에서 이런 쉐이 죽이구 싶다 Best 10 ]
1.여관비 모지란다고 돈 꿔달라는... 십쉐이 그러게 내가 비됴방 가자니깐...
2.여관에서 나오는 생수 입대고 마시는...쉐이 어쭈?..그건 잘 빠네!!
3..하루 죙일 샤워만 하는... 쉐이 그래 너 깨끗하다. 난 조갑지(?)만 씻었는 뎅!!
4.꼬추 쪼매난... 쉐이 엉덩이 살은 �다 뭐할래? 남들은 수술도 잘하던데!!
5.꼬추에 힘도 없는...쉐이 뭐? 부드런 건 모진 세파에도 꺽이질 않는다구? 콱~기냥..!!
6.꼬추털 빳빳한... 쉐이 이 쉐이가 여기다 무쓰를 쳐 발랏나? 눈을 막 찌르네 라이타 불로 확 꼬실라 버리까부다.
7.꼬추 빠니까 바로 싸는... 쉐이 너 안해 주기만 해봐라 잠은 다 잔줄 알아라.
8.술먹고 내 조갑지(?) 빨다가 헛구역질 하는..쉐이 헤헤, 기다려라..십쉐야..!! 니 뱃떼기에 김치 부침개 부쳐주마.
9.인생이 불쌍해서 신음소리 좀 내줬더니"아프지? 뺄까?" 하는...쉐이 그래..아프다, 맘이 찢어질듯 아프다.그래,빼라,빼,십쉐야.
10..아침에 일어나보니 거울에 립스틱으로 "난 널 사랑했어" 라고 써 놓고 사라진...쉐이 " 이쒸~립스틱이 니꺼야? 게다가 "난 널 사랑했어"란 말이 성질을 돋구는 군..!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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